“주의 이름으로 탈시설을 바랍니다.”

<혜화동성당 고공농성에 연대하는 천주교인 1천명 1차 연서명>을 발표합니다.

4월 22일 서명을 시작한지 8시간 만에 1천명을 달성했습니다.    서명은 고공농성이 끝날 때까지 계속됩니다.

곧 2차 발표를 준비할 예정이니 더 많은 분들께 연서명 소식을 알려주시길 바랍니다.

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, 고맙습니다.

그리고 지금도 혜화동성당 종탑에서 천주교가 탈시설에 연대할 것을 외치고 있는 박초현, 민푸름, 이학인 세 명의 동지에게 연대와 안녕의 인사를 보냅니다.

📍서명에 동참하기: https://bit.ly/talsisul_10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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